GUESTBOOK


  1. 삼포친구 2012.08.09 23: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이즐넛향기 님의 글을 삼포친구가 편집..

    2011 신묘년

    깡충깡충 토끼처럼
    활기찬 한해 되세요
    새해의 힘찬 기운을
    가득 보내드립니다
    2011년 한해 행복으로
    가득한 일만 생기실거예요

  2. 삼포친구 2012.08.09 23: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대님 글을 삼포친구가 편집..

    혹 실패하고 절망에 빠졌더라도 당신을 알고 있는 사람들을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용기를 내세요.
    틀림없이 그들 중 누구에게 당신은 정말 희망이 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한 마디 말과 작은 행동이 그 사람에게 커다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는 사람입니다" 중에서-

  3. 삼포친구 2012.08.09 23: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대님 글을 삼포친구가 편집..

    어제 날씨는 초 여름의 날씨처럼
    상당히 더워 차량의 에어컨을 켜고 운행하였습니다.
    서서히 기온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갑작스러운 더위로 길 거리에 수 많은 사람들의
    반팔차림이 눈에뜨이게 많았습니다.
    하지만 밤이면 온도가 떨어져 쌀쌀하다가 새벽이면 추워지는 현상입니다.
    온도차가 심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휴일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4. 튜울잎 2010.04.06 17: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amp;#52287;아주심 감사 드립니다

    한 낮에는 봄날이지만
    시간이 가면서 차거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5. 튜울잎 2010.03.17 10: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여인도 질투심 없으면 매력 없죠?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는 겨울의 마지막
    앙탈 처럼 오는 봄을 할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겨울이 아무리 샘 내더라도
    봄은 싹 틔워 꽃을 피워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개나리.진달래.꽃 처럼~~~

  6. 튜울잎 2010.03.08 15: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지면서...

    한낮에는 얼굴에 비치는 봄햇살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기쁨amp;행복amp;꿈amp;희망을 함께 나누는 멋진 수요일되시구요

    한사람이 꾸는 꿈은 꿈으로 끝나지만..

    여러사람이 함께 꾸는 꿈은꿈이 현실이 될수도 아일수도


    하지만 좋은 생각으루 좋은 하루맞으세요.

  7. jkyang 2010.01.05 16:30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깊은 감사드리오며
    2010년 경인년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등대 2009.11.05 11:54  수정/삭제  댓글쓰기

    <BODY style='font-size:10pt; font-family:gulim,AppleGothic,sans-serif;color:#000000;background:#FFFFFFFF' topmargin='5' leftmargin='5';><TABLE height=300 width=450 background=http://cfile230.uf.daum.net/image/1257E9154ADBE54204000F>
    <TBODY>
    <TR>
    <TD><X-EMBED height="294" width="444" wmode="transparent" src="http://sshan537.wo.to/자잘흐르는은하수.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TD></TR></TBODY></TABLE><PRE><FONT style="FONT-SIZE: 9pt" face=돋움 color=#635e57><UL>
    <B>♣ 모든 것은 지나간다 ♣</B>


    개울가에 앉아 무심히 귀 기울이고 있으면
    물만이 아니라
    모든 것은 멈추어 있지 않고 지나간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는다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
    우리가 겪는 것은 모두가 한때일 뿐,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
    세월도 그렇고 인심도 그렇고 세상만사가 다 흘러가며 변한다

    인간사도 전 생애의 과정을 보면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이 지나가는 한때의 감정이다.

    이 세상에서 고정불변한 채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세상일이란 내 자신이 지금 당장 겪고 있을 때는
    견디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런 일도
    지내 놓고 보면 그때 그곳에
    그 나름의 이유와 의미가 있었음을 알아차린다

    이 세상일에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 자신이 파놓은 함정에
    우리 스스로 빠지게 되는 것이다

    오늘 우리가 겪는 온갖 고통과
    그 고통을 이겨 내기 위한 의지적인 노력은
    다른 한편 이 다음에 새로운 열매가 될 것이다

    이 어려움을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는가에 따라
    미래의 우리 모습은 결정 된다.


    - 법정스님의 글 중에서-
    </UL></PRE></FONT></BODY>

  9. 들국화 2009.09.02 23:54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난한 마음의 행복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체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10. 송이버섯 2009.08.11 2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송이버섯입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들렸습니다~
    댁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